
정약용문화제추진위원회는 남양주의 아름다운 정취를 나타내는 동시에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잇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茶山佳景(다산가경), 사람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또한, 시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제, 소통·화합하는 문화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정약용문화제는 헌화·헌다례, 문예대회, 공연 및 전시,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 피크닉존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여유당 야행, 국제학술대회, 마재마을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연계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