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정권의 폭정을 멈추고 강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오는 6일과 7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딱 세 표가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국민이 승리하고 역사가 진보하는 위대한 행진에 빠짐없이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주변 강서구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도 적극 독려해달라”며 “자랑스러운 동지 여러분의 애국심과 애당심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6~7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된다.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강서구 내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 20곳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