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테일러 스위프트(22)와 케네디 가문의 자제인 코너 케네디(18)의 열애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얼마 전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둘의 사이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 하지만 케네디 가문 측에서는 이런 관계를 못마땅해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케네디가의 한 사람은 “우리 집안사람들 대다수가 스위프트를 혐오하고 있다”면서 “스위프트는 코너와 결혼해서 케네디 가문의 아이를 낳길 미치도록 갈망하고 있다. 자신을 차세대 재클린 케네디라고 생각하면서 재클린처럼 유명해져서 스타일 아이콘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꼬집었다. 이런 반대에도 불구하고 당사자들인 스위프트와 코너가 이미 결혼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