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제가 들은 정량적인 것들을 합쳤을 때 83에서 87사이가 될 수 있다”며 “비례를 17개 정도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49개 지역구 중 6개 지역구에서만 우세하다는 보도에 대해 “정량적 분석에 따르면 6개보다 더 안 좋을 거다”며 “6개가 아닌 4개 정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알기로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도 수도권 만큼이나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이 전 대표는 국민의힘이 심각성을 깨닫고 있지 못한다고 지적하면서 “국민의힘은 100석 밑으로 내려가 본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막연한 심리적 저항선이다”며 “이게 바로 보수정당의 시대착오적 생각이다”고 비판했다.
양휴창 인턴기자 didgbckd@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