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적용범위 논쟁①] “법 어긴 마약 중독자 치료 왜 지원하나”

“혜택 못 받는 희귀질환자에 먼저 적용해야” vs “질병으로 인식해 국가적 차원서 관리해야 확산 막아” 이견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2. 2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
  3. 3 대낮 공원서 두 살배기 '묻지마 폭행'한 60대 남성…'심신미약' 적용 여부에 관심
  4. 4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5. 5 [단독] "감사할 게 없어 감사 안해" 방림, 자회사 요양원 부정 의혹 몰랐을까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3호 판매기간 : 2026년 5월 1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