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내년 하반기에는 인기 지역부터 집값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서울은 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주산연은 내년 전국의 전셋값이 올해보다 2.7%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은 4%, 수도권은 5%, 지방은 0.7% 상승할 것으로 분석했다. 주산연은 현재 주택 매매 거래가 줄어들고, 내년 아파트 입주 물량 역시 줄어든다는 점 등을 고려해 전셋값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내년 전국의 입주 예정 물량은 32만 8000가구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이강훈 기자 ygh@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