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협력업체 소속 20대 A 씨가 숨졌다.
한화오션은 사고 발생 후 입장문을 통해 “곧바로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신고했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안타깝게 사망하셨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회사는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과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