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기업의 자발적인 출산지원 활성화를 위해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즉각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앞서 부영그룹은 2021년 이후 출산한 임직원 자녀 70여 명에게 각각 현금 1억 원을 지급하는 출산 지원 방안을 발표한 방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 IMM도 직원들에게 자녀 1인당 최대 1억 여원을 출산‧육아 지원금으로 지급한다는 지원책을 내놓기도 했다.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관련 부처는 기업의 출산 장려금 지급 관련 비과세나 면세 특례 적용 등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