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전년(1515억 원) 대비 257억 원(17%) 감소한 1258억 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기준 매출은 2635억 원, 영업손실은 348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규모를 전년 동기대비 24% 축소했다.
안정은 11번가 사장은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으로 2년 뒤인 2025년에는 흑자회사가 되어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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