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이 2023년 12월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3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마이데일리는 16일 “손호준과 공승연은 지난 2022년 방송된 SBS ‘소방서 옆 경찰서’를 통해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공승연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확인해 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공승연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주연을 맡으면서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