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선욱은 이어 “두 번의 모임 모두 짧은 식사 자리였다”며 “A 사와는 그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코인 투자 또한 단 한 번도 진행했던 적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A 사는 피해자들에게 상장을 미끼로 코인 투자를 불법으로 유치한 이른 바 ‘스캠 코인’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A 사와 만남을 가졌던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도 사기에 연루된 것 아니냐는 뒷말이 나오고 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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