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한국의 무라니시’ 이성우 감독,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를 만나다

무라니시 “기쁨과 감동 줄 수 있다면 7번 체포 문제 안돼”…이성우 “한국 성인문화 양지화 위해 리스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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