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실물카드 충전도 카드결제가 가능해지면서 결제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후동행카드는 월 6만 원대에 서울 시내 지하철, 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으로 모바일카드와 실물카드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됐다.
모바일카드는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전화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충전할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는 실물카드를 구매해야 한다. 다만 그간 실물카드를 이용할 경우 현금으로만 충전을 할 수 있어 일부 이용객이 불편을 겪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