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리는 고기 거부” 인공 배양육 다룬 드라마 ‘지배종’이 던진 화두

‘비밀의 숲’의 이수연 작가와 한효주·주지훈 조합…근미래 현실적 위기 녹여내 “지금 필요한 똑똑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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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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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1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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