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현재 상황을 보니 정치에 적응하기가 아주 힘들다”면서 “오늘은 반도체 얘기만 하자”고 언급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선 “오는 5~6월에 저서 ‘반도체 주권국가’ 내용으로 강의할 것”이라며 “지금 서강대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 장관은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패배후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 자격으로 미국에 머무는 동안 반도체 관련 특강을 한 바 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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