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저임금위원회는 5월 21일 제1차 전원회의를 열어 2025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저임금 고시 시한은 8월 5일이다.
이번에 위촉된 공익위원 중 권순원·김기선·이정민 교수는 윤석열 정부 노동개혁안을 제시한 미래노동시장연구회, 상생임금위원회에 전문가로 참여한 이력이 있다.
올해 최저임금위원회에서는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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