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상반기 하도급 대금결제조건 공시제도에 대한 이행점검 결과에 따르면, 공시대상 기업집단 소속 원사업자의 평균 현금결제비율은 85.67%, 현금성결제비율은 98.54%였다. 대방건설은 이 두 항목에서 모두 100%를 기록했다.
대방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대방건설은 3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협력사와의 공동 도급, 하도급 실적, 협력사 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등급이 산정되며, 등급에 따라 향후 공공공사 입찰 및 시공 능력 평가에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협력과 협업을 통해 주거공간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