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모건스탠리 서울지점 창구에서 SK하이닉스 주식 101만 1719주의 매도 주문이 체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매수 수량을 제외한 순매도 물량은 78만 8678주다.
모건스탠리는 지난 15일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26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축소'로 변경했다.
모건스탠리의 보고서 발표 이후인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6.14% 하락했다. 장중 한때 약 11%의 급락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