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장관 “의료계 합리적 대안 제시하면 2026년 의대 정원 원점 검토 가능”

조규홍 장관 KBS 출연 “2025년 정원은 이미 수시모집 진행해 변경 어려워”…대통령 사과·책임자 문책은 “의료상황 급박해 책임자 거취 표명 적절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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