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장관 “의료계 합리적 대안 제시하면 2026년 의대 정원 원점 검토 가능”

조규홍 장관 KBS 출연 “2025년 정원은 이미 수시모집 진행해 변경 어려워”…대통령 사과·책임자 문책은 “의료상황 급박해 책임자 거취 표명 적절치 않아”

정치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 많이 본 뉴스
  1. 1 ‘신용산객잔’ 서용주 “조정식 발언, 충성 지나치면 충성 아니다”
  2. 2 [단독] '오세훈 또 1심 패소' 돈의문마을 상점 철거 변상금 소송 내막
  3. 3 정청래 고향에서 김민석 기선 제압…민주당 당권전쟁 점입가경
  4. 4 윤석열 397억·이재명 434억 걸렸다…대선 ‘선거비용 부메랑’에 여야 충돌
  5. 5 ‘헤비 테일’ 가능해? ‘기간 연장’ 종합특검 우려 목소리 높은 이유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6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1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