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파주 대성동 주민 고통 어루만졌다

대성동, 북한의 대남 확성기로 연일 고강도 소음(80dB) “못 살겠다...” 주민 울분에 金, 눈시울 붉히며 방음창, 진료버스, 임시숙소 긴급 지시

경인본부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1. 1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2. 2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3. 3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4. 4 ‘그들만의 놀이터’ 됐나…이천 설봉공원 테니스장 운영 논란
  5. 5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①] 총기와 밀항, 그리고 돈세탁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1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16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