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최근 기온이 내려가면서 배추 작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는 김장철이 끝날 때까지 배추 생육 관리와 출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언급했다.
또 “관계부처는 김장철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김장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소비자들이 할인 지원 대책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언론과 소비자단체 등을 통해 소상히 설명해달라”고 지시했다.
정부는 배추 2만 4000톤, 무 9100톤 등 계약 재배 물량을 김장 성수기에 집중 공급하고 농수산물 할인 지원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최대 40~50% 낮출 예정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