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선 캠프 주요 참모들, 그리고 과거 정부에서 일한 경험 있는 조력자들과 긴밀한 소통과 정책 협의 지속해왔다”고 언급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워싱턴 D.C. 새 행정부와 완벽한 한미 안보 태세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차장은 “한미 동맹을 더 강하고 활력있는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바꿔 안보, 경제, 첨단기술 협력을 고도화하고 청년 기업인들의 기회의 운동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그렇게 해서 우리 국민이 한미 동맹으로부터 더 큰 기회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폭스뉴스는 이날 1시 50분(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인단 277명을 확보해 제47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보도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