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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월 30일 <굿모닝 대한민국>에 출연한 정인영 아니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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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같은 방송에 출연한 정인영 아나운서. 큐카드로 무릎을 가리고 있다. 사진출처=KBS <굿모닝 대한민국> 캡처 | ||
정인영 아나운서는 지난 4일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출연했다. 그는 지난 10월 30일에도 짧은 원피스를 입고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의상이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한 차례 받은 바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이런 논란을 의식한 탓인지 이날 방송에서는 큐카드로 드러난 무릎을 가렸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인영 아나운서 의상 너무 짧은 것 아니냐” “정인영 아나운서 아침부터 몸매 자랑하네” “정인영 아나운서 큐카드로 가려도 다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N 스포츠 <라리가 SHOW>로 처음 알려진 정인영 아나운서는 176cm의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로 입는 의상마다 화제를 불러왔다. 그는 빼어난 미모로 차분하게 쇼를 진행해 축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고혁주 인턴기자 poet0414@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