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2000억대 횡령·배임 항소심서 실형…‘증거인멸·도주 우려’ 법정구속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검찰 구형 12년, 법원 선고 2년6월…SK그룹 전·현직 경영진 4명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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