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보기 행사로 구입한 물품들을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전달해 따뜻한 명절의 분위기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도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를 예산소진시까지 10%로 늘려 지급하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오색시장 내에서 구매한 국내산 농·축산물에 대해 당일 영수증 지참 시 구매금액에 따라 1만 원에서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