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W 레슬링의 매력은 스토리, 액션 그리고 현장성이다. 스토리라인이 존재하지만 액션만은 가짜가 아닌 진짜다. 다양한 기술과 통쾌한 액션으로 현장에서 관객과 바로 소통한다. 오랜 팬인 어르신부터 레슬링 마니아인 청년, 자녀와 함께 온 가족까지 다양한 관객들이 경기에 몰입한다. 시합이 끝나면 선수와 관중이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긴다.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한국 프로레슬링이 다시 대중의 관심을 받는, 그날이 오길 바라며.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