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신건설 역시 상한가를 기록하며 5만 700원에 장을 마쳤다. 일성건설과 에이텍 모두 전날 대비 30% 오른 3610원, 3만 4100원을 기록했다.
동신건설은 이 대표의 고향인 안동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테마주로 분류된 것으로 전해진다.
일성건설은 이 대표의 대표 공약 중 하나인 기본주택 정책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텍은 이재명 대표가 성남시장 시절 성남창조경영 CEO포럼의 운영위원직을 맡은 신승영 씨가 최대주주란 이유로 관련주로 묶였다.
한편 이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