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신세계 L&B에서 직접 수입해 판매하는 한정 묶음 상품으로, ‘앙드레끌루에 그랑리저브’, ‘뿌삐유’로 구성된 ‘프랑스 레전드’(9만9000원)와 ‘폰토디 끼안티 클라시코’, ‘프레스코발디’로 조합한 ‘이탈리아 베스트’(12만원)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당일 30·60·100만원 이상 결제 시 신백리워드 7%를 증정하는 와인 브랜드 사은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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