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국 23곳에서 재·보궐 선거가 진행 중인 가운데 2일 오후 6시 기준 투표율은 23.29%로 집계됐다.
2일 전국 23곳에서 재·보궐 선거가 진행 중이다. 사진=연합뉴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 투표가 시작된 후 전체 유권자 462만 908명 중 저녁 6시까지 108만 3365명이 투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16 보궐선거와 비교했을 때 같은 시각 기준 투표율은 1.71%포인트(p) 높다.
이번 재·보궐 선거에선 부산광역시 교육감과 기초단체장(서울 구로, 충남 아산, 전남 담양, 경북 김천, 경남 거제) 5명을 비롯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등 모두 23명을 선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