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문화 분야는 ▲시민프로축구단 운영지원(30억원) ▲석수동 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19억5000만원) ▲석수체육관 운영비(4억3000만원) ▲관악홀 공연장 방화막 설치 지원 사업(4억1000만원) ▲경기관광축제 지원사업(3억원) 등이다.
사회복지·보건 분야는 ▲부모급여 지급(13억원) ▲아동수당 지급(8억2000만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11억1000만원) ▲가족돌봄 수당(3억8000만원) ▲경로당 운영 지원(4억9000만원) 등이 포함됐다.
산업·경제 분야는 ▲관양시장 경관조명 사업(5억원) ▲평촌1번가 안개형 냉각시설(쿨링포그) 시스템 설치 사업(2억8000만원) ▲경기도 전통시장 매니저 육성(2억600만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1억9000만원)등을 반영했다.
국토·지역개발 분야는 ▲안양4동 주민커뮤니티시설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50억원) ▲수암천 하천정비사업(50억원) ▲안양천 좌안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개선공사(10억원) ▲중앙공원 포장 정비공사(9억원) ▲안양천 충훈부 제방 벚꽃길 정비(6억원) ▲박석교 일원 자전거도로 분리·신설 사업(5억원) 등이다.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저온저장창고 설치(10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법인·중도매인을 위한 가설건축물 설치 등 응급복구비(10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복구공사 설계 용역(4억5000만원) ▲농수산물도매시장 해수관로 설치(4억원) ▲만안 유아숲체험원 포장 정비(5억원) 등을 반영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기본으로 시정 발전을 위한 필수 투자사업과 시민 편익 증진 및 안전망 강화, 사회적 약자 지원에 중점을 두고 꼭 필요한 사업예산만 편성한 만큼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2회 추경 예산안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302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