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엑스포는 160여 개국과 9개 국제기구가 참여하여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과 문화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장 중심에는 일본 건축가 후지모토 소스케가 설계한 세계 최대 규모의 목조 구조물 '그랜드 링(Grand Ring)'이 설치되어, 다양한 국가의 파빌리온과 전시 공간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구조물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국내 기업과 기관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및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을 얻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문동민 회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다양한 국가들의 비전과 전략을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산업계와 공공기관이 글로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확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표준협회는 앞으로도 세계 주요 행사를 통한 현장 중심의 인사이트 확보와 국제적 시야 확장을 통해, 우리 산업과 조직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