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기 광주시청 복싱팀이 ‘2025 전국 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총 3명의 입상 선수를 배출하는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경기 광주시청 복싱팀이 '2025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상장든 좌측부터 준우승 강석현, 3위 김성현, 박승민 선수. 사진제공=경기 광주시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29일까지 충청남도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70㎏ 체급의 강석현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60㎏ 체급의 박승민 선수와 80㎏ 체급의 김성현 선수는 각각 3위에 입상했다.
시는 전국의 복싱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열띤 경쟁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복싱팀 선수들이 탄탄한 실력과 끈기를 바탕으로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주시청 복싱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