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채널은 사내 구성원과 시민이 직접 출연자와 기획자로 참여해 자발적이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아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구성원과 시민이 협력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천쌀집 TV는 일반 기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지역에 특화된 양방향 소통을 지향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통해 이천시민들과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쌀집 TV’는 유튜브에서 채널명을 검색하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