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남동생' 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보고싶다'를 마지막으로 군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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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 출연 중인 유승호. 내년 초 입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 ||
유승호는 이번 작품을 끝으로 군 입대를 결정했으며 입대 시, 연예사병이 아닌 일반 육군 부대 또는 최전방 부대 배치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20살인 유승호는 또래 평범한 청년들처럼 제 나이에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최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보고싶다' 종영 후 얼마간의 휴식을 가진 뒤 내년 초 입대할 계획이다.
유승호 소속사 측은 “배우이기 전에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여느 또래들과 같이 본인이 해야 할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유승호의 의지가 강했다”고 전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