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거동이 어려운 응시자 2명에게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지원해 강○○(남, 10대)군이 고졸 검정고시 합격을 이뤄내기도 했다.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란 고사장 학교까지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자택 혹은 본인 이용 복지관을 고사장으로 별도 운영하는 제도다. 2018년도 제2회 시험부터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 구분 | 지원자 | 응시자(A) | 합격자(B) | 합격률(B/A) |
| 초졸 | 476명 | 441명 | 420명 | 95.2% |
| 중졸 | 1,016명 | 930명 | 806명 | 86.7% |
| 고졸 | 3,796명 | 3,287명 | 2,761명 | 84.0% |
| 합계 | 5,288명 | 4,658명 | 3,987명 | 85.6% |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이○○(여, 80대)·중졸 김○○(남, 80대)·고졸 이○○(남, 80대)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김태오(남, 11세)·중졸 이○○(여, 10대)·고졸 김○○(여, 10대)이다.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는 합격자 발표 이후 '정부24'에서 본인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및 서울시교육청과 각 교육지원청 민원실을 방문하여 발급받을 수도 있다.
합격증서는 5월 8일~ 5월 9일 10시부터 17시까지 서울시교육청 본관 102호에서 교부한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