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자들은 연고주의 근절, 업무 투명성 강화, 일·가정 양립, 관리자와 실무자 간 소통 방식 개선 등 조직 내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고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일상 속 청렴 실천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청렴도시 파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공직 내부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 추진을 위한 조직 내 공감대 형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