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은 1주당 11만 원, 총 거래 규모는 2433억 원이다. 오는 30일 장 마감 후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하이브는 2023년 SM 경영권 인수 경쟁에 참여하며 지분을 대량 취득한 바 있다. 주식 거래가 이뤄지면 텐센트가 SM엔터테인먼트 2대주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하이브는 “비즈니스 선택과 집중을 위해 비핵심 자산을 정리한 것”이라며 “확보된 재원은 향후 성장 동력 확보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매각 이유를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