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시리즈의 정점을 찍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25년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시리즈의 정점을 찍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25년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스틸컷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덟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6월 9일 기준 누적 관객 수 301만 7751명을 돌파하며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의 자리에 올랐다. 이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의 기록(301만 3500명)을 넘어선 성적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세운 데 이어 2025년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연일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해 주목받고 있다. 여름철 성수기 극장가를 노린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입소문 열기를 타면서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도 기대된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