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역 사상사고로 인해 현재 지하철 1호선 지하 청량리역부터 용산역 구간의 전동열차 이용이 안되고 있다.
코레일은 공식 트위터에 “[알려드립니다] 남영역 사상사고로 현재 1호선 지하청량리~용산역간의 전동열차 이용이 어렵습니다. 열차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며 현재 상황을 안내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코레일 측은 트위터에 “남영역 사상사고로 전동열차 운행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전동열차 운행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치완료 후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라는 안내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남영동 사상사고는 15시 51분 경 인천 및 수원 방향(하행선)에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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