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다혜 KBS 아나운서가 임신 9개월 만삭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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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다혜 트위터 | ||
차 아나운서는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2012년을 보내며~ 9개월의 현재 모습 올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차 아나운서는 만삭의 배가 드러나는 흰색 니트 원피스를 입다. 특히 임신 중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차 아나운서는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의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차 아나운서는 지난 3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지 5개월 만에 임신했다. 내년 2월 출산 예정.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