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전 14기 이지현, 농심배 첫 태극마크 ‘꿈의 무대’ 올랐다

박정환에 극적 역전승, 강동윤·안성준과 최종 선발…‘랭킹시드’ 신진서 ‘와일드카드’ 박정환도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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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심부름꾼 ②] 2020년 고려인 난투극, 사라진 한 사람

[마피아의 심부름꾼 ①] 총기와 밀항, 그리고 돈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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