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명문고 입학 도와줄게” 과외강사 소개하고 거액의 수수료 받은 학부모 검찰 송치

“자녀가 전교 1등, 자신이 학교운영위원” 강조하며 과외 소개한 뒤 과외비 절반 챙겨…피해 학부모 “1년 간 과외비 2억 지급, 피해자 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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