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의 푸드 아티스트인 메이시 네머는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꽃다발 모양의 컵케이크를 만든다. 보기에도 예쁜 데다 군침을 자극하기 때문에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메일온라인’ 인터뷰에서 네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에 머물면서 자유 시간이 많아졌다. 이 시간을 평소 갖고 있던 베이킹에 대한 열정을 추구하는 데 쏟아부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뛰어난 감각은 곧 입소문을 타면서 퍼졌고, 쏟아지는 주문 끝에 네머는 결국 ‘베이크 부케’라는 회사까지 차리면서 본격적인 꽃다발 부케 디자이너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유용한 이 꽃다발은 생일, 결혼식 및 기타 특별한 날에 딱 맞는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출처 ‘메일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