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무공무원법 등에 따르면 공관장자격심사위원회는 9명으로 구성되며 7명 이상 출석,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대상자의 적격 여부를 결정한다.
이 전 장관은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 주요 피의자로 출국금지 상태였지만 지난해 3월 호주대사로 임명됐다. 이후 이 전 장관의 출국금지도 해제됐다.
정치권 등에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의 도피를 돕기 위해 호주 대사로 임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 대사 임명 과정에 불법 행위가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