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전 전 강원지사가 박근혜 당선인 인수위원회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으로 발탁됐다.
김 위원장은 행정고시 15회로 공직에 입문, 1998년 민선 2기 도지사에 당선된 뒤 내리 3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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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에서 물러난 후인 2010년 11월부터는 평창올림픽유치 특임대사를 맡아 이듬해 7월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평창이 2018년 겨울올림픽 개최도시로 선정되는 데 기여했다.
지난 대선에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을 맡아 박근혜 당선인의 승리에 일조했다는 평을 받았다.
▲강원 동해(65) ▲동국대 행정학과 ▲영월군수 ▲강원도 기획관리실장 ▲강원도지사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 ▲대통령 지방행정특보 ▲평창동계올림픽유치 특임대사 ▲예술문화생태세상 이사장(현)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