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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 ||
[일요신문]
섹시 개그맨 곽현화가 자신의 몸매에 대해 망언을 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tvN <비주얼 서스펙트>녹화현장에서 곽현화는 “요즘 살 쪘다”고 자신의 몸매에 대해 불만을 내비쳤다. 이어 곽현화는 “연초부터 살쪘다”며 계속 몸매에 대해 걱정을 토로했다.
곽현화의 이 같은 발언은 모두 망언이었다. 곽현화는 아무리 봐도 평소와 다름없이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주변의 눈총을 샀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그는 살이 쪘다면서도 “엉덩이만큼은 자신있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곽현화는 섹시한 엉덩이를 만드는 비법까지 선보이며 그만의 엉덩이 라인을 만들 수 있는 운동 자세를 선보였다.
곽현화의 망언과 '엉짱'비법이 담긴 tvN <비주얼 서스펙트>는 오는 5일 오후 8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