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3구 및 마‧용‧성 모두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초구(0.16%→0.15%)와 강남구(0.13%→0.12%), 송파구(0.31%→0.29%) 모두 소폭 하락했으며 마포구(0.11%→0.06%), 용산구(0.13%→0.10%) 및 성동구(0.24%→0.15%)도 상승폭이 줄었다.
경기도는 이번주 0.00%로 보합으로 집계됐다. 과천시(0.22%→0.20%)와 성남시 분당구(0.19%→0.17%)의 상승률은 하락했다. 수도권 전체는 0.03%로 집계돼 전주 대비 0.01%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신축·재건축 추진 단지 등 선호 단지에서 국지적으로 상승계약이 체결되며 매매가격이 오르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매수 관망세가 지속되며 상승폭이 소폭 축소됐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