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재명 민주당이 헌법과 민법을 정면으로 위배하며 시장경제의 근간을 짓밟는 노란봉투법을 끝내 강행 처리하겠다는 폭거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대한민국을 기업 지옥으로 만드려는 생각이 아니라면 제발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야 한다”며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장 후보도 페이스북에 “자유우파 국민과 함께 싸워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고 정권을 다시 탈환하겠다”며 “저 장동혁을 믿고 선택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보수정당의 찬란한 부활을 위해 이제 장동혁으로 결집해야 할 시간“이라며 ”예전의 당으로 돌아갈 궁리만 하거나 다른 당을 찾아 떠날 기회만 보는 사람들이 아니라 끝까지 국민의힘을 지킬 장동혁과 함께 국민의힘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두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40분 채널A에서 열리는 결선토론회에 참석해 TV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24일 온라인투표, 25일 ARS 투표가 진행되며 국민의힘 당대표 최종 결과는 26일 발표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