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각기 다른 환경과 상황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국민 여러분을 세심히 살피는 것이 대통령의 가장 큰 책무임을 명절을 맞아 다시금 되새긴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추석 인사에서도 말씀드렸듯, 명절의 즐거움을 온전히 누리기엔 민생 현실이 결코 녹록지 않다”며 “그럼에도 사랑하는 이들과 서로를 응원하고, 희망을 이야기하며, 웃음을 나누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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