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은 3만 1298건으로 전월 대비 44.4%, 지방은 3만 2067건으로 30.5% 늘었다. 서울은 1만 995건으로 50.8% 증가했다.
9월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42.4% 증가해 4만 9665건으로 집계됐다. 서울은 6796건으로 64.6%, 수도권은 2만 3043건으로 52.4% 늘었다. 성동구 마포구 등 한강벨트 중심으로 거래량이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23만 745건으로 전월 대비 7.9% 증가했다. 전세는 8만 75건으로 10.3%, 월세거래는 15만 670건으로 6.7% 늘었다. 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이 65.3% 수준이다. 작년 동월 대비 전세는 1.9% 줄었지만 월세는 38.8% 늘어 반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